会長挨拶

一生の仲間に出会える場所 東京韓国青年商工会 第45期会長 金 勇振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제45기 회장 김용진이라고 합니다.
東京韓国青年商工会、第45期会長を拝命いたしました 金勇振(キムヨンジン) と申します。

저는 20년 전에 일본에 이민을 온 재일교포1세로서 일본땅에 뿌리를 내리고 가정을 만들어 살아가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항상 응원해 주시고 사랑해 주신 재일 한국인 사회와 ,기회와 안정을 준 일본에 은혜를 갚고 싶다는 마음에 회장으로서 활동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私は20年前に移民で来日した在日同胞1世であり、日本の地に基盤を作り、生活しています。その過程でいつも応援してくださり、支援してくださった在日韓国人社会と、機会と安定を与えてくれた日本に恩返しをしたい思いで、会長として活動することになりました。

45기의 슬로건은 「일생의 동지를 만날 수 있는 곳 청상」 입니다
청년상공회에서 활동을 하면서 얻을 수 있는 가장 큰 가치는 동지라고 생각합니다.
함께 활동하면서, 함께 성장하고 함께 실패를 경험하고 졸업후에서 평생을 교류하고 의지할 수 있는 동지를
만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 역시 인생의 힘든 일이 있을 때마다, 기쁜 일이 있을 때마다 청상의 동지들이 함께 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런 가치를 좀 더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만날 수 있게 하는 것이 현역회원의 의무라고 생각합니다.
45期のスローガンは「一生の仲間に出会える場所・青商」です。青年商工会の活動の中で一番の価値は
仲間だと思います。一緒に活動をしながら成功や失敗を経験し、共に成長し、卒会した後も
ずっと交流できる仲間に会えるからです。
私も大変な時でも嬉しい時でも、そこにはいつも青商の皆様が一緒に居てくれました。そしてその価値をより多くの方に伝え、真の仲間に出会えるように努めるのが現役の会員の責任だと思います。

최근의 한일관계는 정치적으로는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민간외교에 있어서는 그 어느 때보다 활발히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문화와 실생활에서 한국문화가 깊게 뿌리내리고 있습니다. 동경청상은 이러한 사회환경에서 더욱 양국의 관계를 돈독하게 하는 촉매로서의 역할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最近の韓日関係は政治的には色んな問題を抱えています。しかし、民間ではどんな時よりも活発に深い絆を作っています。特に韓国のエンタテインメントや食品の人気はもはや日常的なこととなりました。東京韓国青年商工会はこのような時期により両国の関係を深める架け橋になる様、活動しています。

또한 청상의 활동은 지금까지의 모국의 대한 활동을 유지하면서, 조금씩 일본사회에 대한 지원도 확대하는 방향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상공인으로 활동의 무대를 제공해 준 일본사회에 감사하고 공헌하는 것을 통해 지역사회에 대한 봉사라는 당회의 목적선언의 실천을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また青商の活動は今までの韓国に対しての支援を維持しながら、日本社会に対しての支援も拡大する方向に進んでいます。商工人としての舞台になった日本社会に感謝し、貢献することで、地域社会への奉仕という当会の目的宣言の実現のために努力しています。

앞으로도 동경청상에 대한 여러분의 지원과 협력, 그리고 지도를 부탁드립니다.
どうか皆さま、何卒、当会へのご支援、ご協力ならびにご指導、ご鞭撻を賜りますようよろしくお願い申し上げます。

그리고 청상의 회원 여러분, 여러분의 청상을 더욱 성장시키고 전진할 시기입니다. 함께 힘을 모아 미래를 향해 전진해 나갑시다!
そして会員の皆様。会をより拡大し、前に進む時間です。ともに力を合せ、未来のために前進しましょう!

東京韓国青年商工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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